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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未來를 결정짓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그 中心에 人事擔當者가 있습니다.

산업전반에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저성장, 저소득, 저수익이 일상화되는 New Normal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정부의 親勞動政策의 추진으로 새해에도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인사담당자는 경영환경 변화를 예의 주시하여 인사・조직부문의 이슈를 適期에 발굴하고 경영활동에 선제적으로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HR이 경영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역할이 위기의 시대에 더욱 강조되는 이유입니다.

[KPI 한국인사관리자 월례미팅]은 1976년 출범이래 지난 40여년간 매월 定期的으로 우리기업의 인적자원관리 부문의 새로운 동향파악은 물론 회원 상호간 HR 인적네트워크 구축과 HR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회원기업의 인적자원관리의 改善과 發展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2019년도 [한국인사관리자 월례미팅]은 지난 40여 년의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원사의 HR부문의 이슈와 當面課題를 적기에 해결하고 회원사의 인재경영 활용에 유용한 전략방안 마련을 위한 지원과 협력체제를 한층 강화하여 기획ㆍ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담당자의 競爭力은 특화된 정보력과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 참여도에 따라 그 우위가 결정된다고 하겠습니다.

1976년 개설이후 매월 단 한차례의 빠짐도 없는 오랜 운영을 통해 우리기업의 인사담당자들과 함께 동반성장 해온 전통과 자긍심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주실 것을 적극 권유해 드립니다.

2019년도 귀사의 인재경영 부문의 변화와 혁신에 일심동체하는 助力者이자 同伴者의 자세로 [한국인사관리자 월례미팅]이 함께 하겠습니다.

2019년 1월

韓國人事管理協會 代表理事
副會長 沈 相 云